notice

제목

파란감 : 안녕, 그리고 안녕 - 붓으로 그린 세라믹

작성자 (ip:)

작성일 2024-01-16 11:47:24

조회 496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PARAN_GAM
"안녕, 그리고 안녕"
2024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붓과 함께 작업한
파란감 김아나 작가의 세라믹 머그와 플레이트를 소개합니다.


차분한 파랑색 유약의 브러쉬 페인팅과 골드 도금으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느낌의 세라믹 도기들을 전시하는 자리입니다.


 "반복 작업으로 작은 무기력을 느끼던 중 들었던 붓으로
마음껏 표현한 파아란 그림이 담긴 세라믹 도기들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합니다.
맘껏 긋고, 채우고, 긁고, 찍어가는 작업은 잠깐의 ‘쉼’과 같았습니다.
 2024년 파아란 나의 그림들이 맘껏 자유롭게 날아다니길 바라며." 

- 김아나 작가


* 팝업스토어 내 파란감의 도기들을 15%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3월 2일까지, 오프라인 한정)
일시  2024. 1. 16. TUE - 2024. 3. 2. SAT
일시  M-F 11:00 - 20:00
일시  SAT 12:00 - 19:00
일시  SUN CLOSED


장소  서울시 성북구 보문로34가길 18 offtime
장소  4호선 성신여대역에서 도보 5분 주차가능 지도보기


문의  02 925 5748
파란감 PARAN_GAM
세라믹 브랜드 파란감은 손맛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릇에 다양한 색유약을 이용하여 오래도록 곁에 두고 사용하는 편한 도자기를 만듭니다.






file

password
modify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 수정

wirter

password

내용

/ byte

modify cancel

password

ok cancel